무더운 여름, 삼척의 자연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예술치유 프로그램
2026년 동작 요가 ․ 명상 ․ 사운드 테라피 등 참여형 프로그램 지속 운영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박상수)은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8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은 삼척의 숲 · 광장 · 해변 등 지역 자연환경과 공간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방문객이 바쁜 일상 속 쉼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치유예술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첫 운영 이후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8월 주요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이사부 독도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쉬어가는 금요일(몸이 편해지는 요가)’
▲매주 토요일 하맹방 조개마을에서 진행되는 ‘숲의 숨, 몸의 울림(자연 속 감각 요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삼척향교(명륜당) 및 인의예지림에서 진행하는 ‘숨과 리듬(특별강사와 함께하는 사운드테라피)’으로 운영한다.
「2026 도시숲 예술치유」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오는 10월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아울러 세부 일정과 참여 신청은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삼척관광문화재단 유재현 사무국장은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삼척의 다양한 자연공간을 새롭게 경험하고,
그 안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8월에도 많은 분들이 자연 속 예술치유 활동을 통해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회복의 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kwtimes.co.kr/news/view.php?no=45076
ⓒ 강원타임즈 & www.kwtimes.co.kr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