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척시, 138천 명 발길·129억원 경제효과…'2026 삼척 장미축제' 대한민국 대표 봄꽃축제 도약_아주경제

작성일
2026-06-26 16:14:41
작성자
삼척관광문화재단
조회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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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공유회 통해 성과와 과제 공유…외지 관광객 68% 기록하며 전국 축제로 자리매김 테마파크형
콘텐츠·지역 상생모델 호평…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충 등 발전 방안 논의

'삼척 장미나라의 탄생'이라는 새로운 스토리텔링으로 변화를 시도한 2026 삼척 장미축제가 방문객과 경제효과, 
콘텐츠 경쟁력 등 모든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의 절반 이상이 외지 관광객으로 집계되면서 지역축제를 넘어 전국적인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최근 '2026 삼척 장미축제 결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결과공유회에는 축제에 참여한 지역 업체와 기관·단체, 지역 주민 대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축제 평가 결과를 비롯해 방문객 만족도 조사,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장점과 보완 사항 등이 폭넓게 공유됐다.

축제는 장미나라라는 가상의 세계관을 중심으로 장미요정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를 개발하고
행사장 공간 연출과 포토존, 체험시설, 기념품 제작까지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이번 결과공유회에서 제시된 개선 의견과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축제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콘텐츠 고도화와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재현 사무국장은 "올해 장미축제는 시민과 관광객,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축제였다"며 
"이번 결과공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삼척 장미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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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삼척시, 138천 명 발길·129억원 경제효과…'2026 삼척 장미축제' 대한민국 대표 봄꽃축제 도약_아주경제_이동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