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수), 20일(수) 오전 11시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5월 12일부터 접수
맹방유채꽃축제 현장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지난 4월 1일부터 5주간 매주 수요일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특별행사로
유아 대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삼척관광문화재단이 4일(월) 밝혔다.
재단은 4월부터 읍면동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1일(월)까지 연중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바탕으로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체험형 공연과 캠페인 애니메이션 제작 체험을 본격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5월 6일(첫째 수요일)과 5월 20일(셋째 수요일)에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해 단순 관람을 넘어 신체 활동을 통해 리듬을 표현하는 체험형 공연이 운영된다.
재단 관계자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5월 체험형 공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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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삼척시 ‘구석구석문화가 있는 날’ 5월 체험형 공연 열려_스포츠서울_김기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