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80명 규모...최종 79가족 254명
재단에 따르면 사전 접수는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 결과 1분 만에 63가족이 신청하는 등 신청이 몰려 목표 인원까지 초과했다.
이에 따라 재단은 시스템 안정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접수를 조기 마감했으며, 최종적으로 79가족 254명이 신청했다고 전했다.
또한 재단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5월 프로그램을 야외 상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어 이사부독도기념관 B·C관 사이의 야외광장에서 '미니 자동차극장' 콘셉트의 유아용 전동차 좌석과 체험형 관람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만족도 조사를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발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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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삼척시,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확대 운영_뉴스핌_이형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