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독도학교, 삼척고등학교 역사·미술 동아리 학생 40여 명 참여
토요독도학교, 독도와 이사부에 대한 이해를 돕는 체험형 교육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지역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교육 콘텐츠를 지역 아동 교육에 활용하는 ‘이사부 콘텐츠 선순환 모델’인 ‘수요독도학교’와 ‘토요독도학교’를 연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재단은 수요독도학교에서 제작된 콘텐츠를 아동 대상 체험 교육인 ‘토요독도학교’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 콘텐츠 제작 → 아동 교육 활용 → 지역 확산’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교육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이 만든 콘텐츠가 다시 지역 아동 교육에 활용되는 구조를 통해 삼척만의 특화된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이사부와 독도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출처 : 삼척관광문화재단, 이사부 교육 콘텐츠 선순환 모델 ‘수요독도학교·토요독도학교’ 연계 운영_스포츠서울_김기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