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본격 운영
문화가 있는 날, 매주 수요일 ‘문화요일’로 확대
원주·삼척·인제·양양 4개 시군 중심 지역 맞춤형 문화프로그램 추진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환경 취약지역과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의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문화가 있는 날 기획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우리 동네로 마카모예’를 주제로, 단순 관람을 넘어 주민이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형 문화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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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원주·삼척·인제·양양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4월부터 운영_스포츠서울_김기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