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을 상징하는 요소·이야기를 담은 관광기념품
2026 삼척 장미축제 관광 콘텐츠 활용
삼척관광문화재단이 '2025 로컬콘텐츠 기반 관광기념품 개발' 사업에 선정된 지역 농산물과 특산물을 활용한 관광기념품 5종을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들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하고 덕봉산과 소나무, 곰치 등 삼척을 상징하는 요소와 이야기를 담아 차별화한 관광기념품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관광객에게 삼척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먹거리형 기념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삼척을 찾는 방문객이 의미 있는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경제와 연계된 가치 소비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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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삼척관광문화재단, 지역 특산물 활용 '스토리형 로컬 관광기념품' 5종 출시_뉴데일리_이달수기자